뉴욕에서 짧은 시간

비행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려고 슬슬 움직일 때 신난다

시애틀에서 6시간 날아서 JFK공항에 도착했다.
끝에서 끝으로 오는데 6시간걸렸다 역시 비행기는 빠르다.

오래된 지하철
바닥에 껌이 많다. 쥐도있다. 열차안에서는 인터넷 안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폰 안한다

여기는 왜 스크린도어가 없을까
우리나라는 만들 필요를 느껴서 만들었는데
여기는 만들 필요를 느끼지 못했던것일까

지하철 너무 복잡하다
복잡한게 아니라 내가 잘 모른다

SVBWAY다 U를 옛날에는 V로 썼나보다

뉴욕은 서울만큼 북적북적하다
사람도 많고 빌딩도 많다

여기는 한국타운 노래방도있고 한의원도있고 한국빵집도있다

한국거리의 모습이다 사진에 BCD 가게는 북창동순두부라는 가게다.
이름은 많이들어서 익숙한곳인데 이곳은 북창동이 아닌 LA에서 시작된 곳이라고한다.

베이글가게다. 맛있다고해서 나도먹었다
사람많아서 기다렸다

가게의 모습이다

안에서도 줄이 있다.

연어가 들어있다
맛있는데 비싸다 근데 비싸도괜찮다 왜냐하면 맛있기 때문이다

공립도서관 그리스신전처럼 생겼다
으리으리하게 지었다

브릿지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락커펠러센터의 전망대에 올라가면 도시가 다 잘 보인다

락커펠러센터 탑오브락에서 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나홀로집에에 나온 라커펠러센터.
11월이면 미국 어딘가에서 나무를 잘라다가 가지고와서 여기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서 세워둔다고 한다.

미술책에서만 보던 그림

피카소그림 아비뇽의 처녀들
현대미술관에 있다

현대미술관에는 현대미술작품이 많이 있다
저 빨간 네모가 반대로 기울어져있었거나 파란색이였어도 이곳에 걸려있었을수 있었을까?

중학교때 영어책 표지에서 처음 봤던 자유의여신상이다
과학책에 나온 목성이나 달사진을 보는것과 직접 볼수 없다는 점에서 동일했던 것이다

센트럴파크와 432 파크 애비뉴
저 길고 얇은것이 주거공간이라고 한다.
너무 얇고 높아서 내구성이 괜찮을까 걱정되지만 연예인 걱정하는것과 비슷한 장르라 그만둬도 될것같다. 
가격을 검색해보니 펜트하우스가 1010억이라고 한다.

다리미처럼 생겼다고 해서 다리미빌딩이다. 원래이름은 풀러빌딩이라고 한다
완공이 1902년이라고 한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의 모습이다
밤에도 밝다

센트럴파크라고 하는 올림픽공원같은 곳이다.
만들어진지 160년된 공원이라한다. 당시 이 공원을 이곳에 공원을 만들지 않으면 100년 후에는 이만한 규모의 정신병원이 필요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한다. 160년전에도 뉴욕은 꽤 큰 도시였던모양이다.

야간사진은 찍기 어려운데 빛이 밝아서 수월했던 맨해튼 스카이라인

5번가의 모습
뉴욕에서는 도로에 맨홀에서 저렇게 김이 모락모락 나온다
배트맨등의 특히 범죄를 다루는 뉴욕을 배경으로한 영화를 보면 단골로 나오는 모습이다.
도시 지하로 이어져있는 난방용 스팀이라고 한다

엘지가 펄럭인다

보통 인터넷에서 JPG로만 만나던 유명한 곳 타임즈스퀘어
낮과 밤이 차이가 없는곳이다

스크린이 반짝거린다

경찰이 아주 많다.
큰 총을 가지고 경찰들은 완전 무장을 하고있다.
많은 사람이 밀집된 곳이다보니 타겟이 될수 있겠구나 싶다.

어떻게 활용되는 돌덩이일지 궁금하다
숨는건가?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인데 뉴욕 모든곳을 돌아다녀보는것보다 여기 다 돌아다니는게 더 오래걸릴것같은 곳이다

묵었던 숙소.. 는 아니고 박물관

박물관에 뭐가 많다
새에게 모이를 주고있는 모습

액자가 그림만큼 멋지다

벤자민 프랭클린. 사람들은 이 분을 좋아한다
이 분의 초상화가 그려진 종이가 사람들에게 인기다

현실에 없을것같은 느낌의 곳이다. 실제로 있는곳인지 궁금하다

그랜드센트럴

유엔본부다. 물론들어가보지는 못했다

마그놀리아빵집이라는 곳이다.

신발만 신은 나체의 투명인간